창이공항부터 오차드로드까지… 제이씨데코 싱가포르, 월 16억 임프레션 제공
싱가포르는 공항과 쇼핑몰, 도심 업무지구(CBD)를 아우르는 다양한 디지털 옥외광고 인프라를 바탕으로 광고주들에게 소비자의 일상 동선을 따라 브랜드를 노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제이씨데코 싱가포르 (JCDecaux Singapore)는 자사의 프로그램매틱 디지털 옥외광고(pDOOH) 네트워크를 통해 여행, 쇼핑, 비즈니스 환경을 아우르는 주요 거점에서 광고를 집행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광고주들은 창이공항 (Changi Airport), 쥬얼 창이공항 (Jewel Changi Airport), 아이온 오차드 (ION Orchard), 래플스 시티 (Raffles City), 선텍 시티 (Suntec City) 등 싱가포르를 대표하는 랜드마크에서 소비자와 접점을 형성할 수 있다.
제이씨데코 싱가포르의 pDOOH 네트워크는 총 286개의 디지털 광고면을 운영하고 있으며, 월간 약 16억 회의 광고 노출(1.6 billion impressions)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공항 이용객과 쇼핑객, 도심 직장인 등 다양한 소비자층을 하나의 프로그램매틱 캠페인으로 효율적으로 공략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특히 여행과 리테일, 비즈니스 공간을 하나의 디지털 광고 네트워크로 연결해 데이터 기반 타기팅과 유연한 캠페인 운영이 가능한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광고주는 실시간으로 여러 프리미엄 매체를 통합 구매하고 운영 효율을 높일 수 있어 글로벌 브랜드들의 아시아 거점 마케팅 채널로 주목받고 있다.
제이씨데코 싱가포르는 글로벌 옥외광고 기업 제이씨데코 (JCDecaux)의 싱가포르 법인으로, 창이공항을 비롯한 공항과 쇼핑몰, 도심 프리미엄 디지털 매체를 운영하며 싱가포르 옥외광고 시장을 대표하는 미디어 사업자 가운데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