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창밖이 옥외광고판으로… 프라다, 마이애미서 초대형 루프톱 OOH 선보여
미국 마이애드 공항에 착륙하는 비행기 창밖을 바라 보던 여행객들이 비행기 창밖으로 펼쳐지는 풍경이 하나의 거대한 광고 미디어로 바뀌었다.
미국 마이애드 공항에 착륙하는 비행기 창밖을 바라 보던 여행객들이 비행기 창밖으로 펼쳐지는 풍경이 하나의 거대한 광고 미디어로 바뀌었다.
화웨이 아라비아 (HUAWEI Arabia)가 신제품 ‘화웨이 Pura 90s (HUAWEI Pura 90s)’ 출시를 맞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랜드마크인 킹덤 센터 타워 (Kingdom Centre Tower)를 활용한 대형 옥외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
MAD STARS 2026, one of Asia’s largest international events for marketing, advertising and digital content, will take place in Busan from August 26 to 28, bringing together global industry leaders to discuss how AI, creativity and culture are changing marketing. Under the theme “AMPLIFY,” this year’s conference will
브로드사인 (Broadsign)이 글로벌 프로그래매틱 디지털 옥외광고(pDOOH) 시장의 주요 흐름을 분석한 ‘2026 프로그래매틱 DOOH 트렌드 보고서(2026 Programmatic DOOH Trends Report)’를 발표했다.
Seoul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s rise to the world’s No. 1 airport for international passenger traffic in the first half of 2026 is more than an aviation milestone. For the advertising industry, it also highlights the growing value of airports as global platforms connecting brands with international audiences. According
유럽 대형 쇼핑센터 운영기업 유니베일-로담코-웨스트필드 (Unibail-Rodamco-Westfield·URW)가 쇼핑몰 내부의 오디오 시스템을 새로운 리테일 미디어 광고매체로 활용한다. URW의 자체 리테일 미디어 조직인 웨스트필드 라이즈 (Westfield Rise)는 유럽 디지털 광고 플랫폼 아제리온 (Azerion)과 협력해 프랑스 웨스트필드 쇼핑센터에 새로운 인몰(In-Mall) 오디오 광고 상품 ‘쇼퍼 오디오(Shopper Audio)’를 도입한다.
호주 대형 옥외광고 기업 oOh!media가 글로벌 인프라 투자회사 아이 스퀘어드 캐피털 (I Squared Capital)의 약 9억 호주달러(약 8,500억원) 규모 인수 제안을 받아들였다. 거래가 최종 성사될 경우 호주 옥외광고 시장의 경쟁 구도와 소유구조에도 상당한 변화가 예상된다. 호주 광고·마케팅·미디어 전문 매체 비앤티 (B&T)가
복잡한 메시지보다 하나의 강력한 비주얼과 짧은 카피가 얼마나 효과적으로 브랜드의 서비스를 설명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옥외광고 크리에이티브다.
이마케터 (EMARKETER)와 퍼리온 (Perion)이 실시한 ‘크리에이티브 최적화 조사(Creative Optimization Survey)’에 따르면, 응답자의 36.9%는 실시간에 가까운 크리에이티브 최적화를 통해 캠페인 성과가 11~20% 향상될 것으로 전망했다. 전체 응답 가운데 가장 높은 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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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 STARS 2026, one of Asia’s largest international events for marketing, advertising and digital content, will take place in Busan from August 26 to 28, bringing together global industry leaders to discuss how AI, creativity and culture are changing marketing. Under the theme “AMPLIFY,” this year’s conference will
South Korea’s mobile LED advertising market is facing growing scrutiny as local governments step up enforcement against vehicles operating outside existing outdoor advertising regulations. Against this backdrop, AI solutions OOH company 'addd' is positioning its City Pink platform as a legally approved alternative for K-pop fandom advertising and corporate
Seoul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s rise to the world’s No. 1 airport for international passenger traffic in the first half of 2026 is more than an aviation milestone. For the advertising industry, it also highlights the growing value of airports as global platforms connecting brands with international audiences. According
Seoul-based digital design company d’strict has introduced “Chameleon: Space in Color,” a digital out-of-home (DOOH) media art showcase combining artificial intelligence with anamorphic visual technology. The project presents LED.ART, d’strict’s media art content platform, as a system capable of adapting artworks to different physical environments. Inspired
세계옥외광고협회(World Out of Home Organization, WOO) 한국 회원사와 국내 옥외광고 기업들이 ‘'WOO KOREA CONNECT 2026'’을 개최하고 국내 옥외광고 산업의 협력 확대와 글로벌 시장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는 WOO의 글로벌 동향을 공유하고 회원사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한편, 한국 옥외광고 시장의 주요 현안과 미래 협력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시아 옥외광고(OOH) 업계가 오는 11월 베트남 호찌민에 모여 데이터와 AI가 이끄는 산업의 미래를 논의한다. 세계옥외광고협회 (World Out of Home Organization, WOO)와 공동으로 개최되는 '아시아 OOH 세미나(Asia OOH Seminar)'가 오는 11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호찌민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아시아 OOH 시장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협력을 위한 플랫폼으로,
세계옥외광고협회(World Out of Home Organization, WOO)가 전 세계 21개 기업 및 기관을 신규 회원으로 영입하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한층 확대했다. 이번 신규 회원 가입은 2026년 들어 이어진 회원 증가세의 연장선으로, WOO는 최근 런던에서 개최한 연례 글로벌 총회에서도 800명 이상의 업계 관계자가 참석하며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하는 등 올해 가장
호주 대형 옥외광고 기업 oOh!media가 글로벌 인프라 투자회사 아이 스퀘어드 캐피털 (I Squared Capital)의 약 9억 호주달러(약 8,500억원) 규모 인수 제안을 받아들였다. 거래가 최종 성사될 경우 호주 옥외광고 시장의 경쟁 구도와 소유구조에도 상당한 변화가 예상된다. 호주 광고·마케팅·미디어 전문 매체 비앤티 (B&T)가
2026 FIFA 월드컵이 막을 내린 가운데, 개최도시 가운데 하나였던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진행된 대규모 체험형 옥외광고 프로젝트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한국 광고산업을 대표하는 ‘2026 대한민국광고대상’이 오는 9월 14일부터 10월 2일까지 출품작을 접수한다. 올해는 광고산업의 영역 확대와 사회·문화적 영향력을 반영해 커머스(Commerce), 소셜임팩트(Social Impact), 도시미디어혁신상 부문을 새롭게 신설했다. 옥외광고 부문도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OOH·DOOH 크리에이티브의 흐름을 폭넓게 반영한다. 단순한 옥외광고 매체 집행뿐 아니라 디지털
옥외광고가 마케팅 믹스 모델링(Marketing Mix Modeling·MMM)에서 높은 성과를 보이고 있지만, 실제 옥외광고 판매 방식과 데이터 관리 체계가 이러한 강점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인도 광고 전문가 타밀 아라산 (Tamil Arasan)은 최근 자신의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옥외광고는 믹스 모델에서 좋은 성과를 내지만, 인도의 판매
유럽 대형 쇼핑센터 운영기업 유니베일-로담코-웨스트필드 (Unibail-Rodamco-Westfield·URW)가 쇼핑몰 내부의 오디오 시스템을 새로운 리테일 미디어 광고매체로 활용한다. URW의 자체 리테일 미디어 조직인 웨스트필드 라이즈 (Westfield Rise)는 유럽 디지털 광고 플랫폼 아제리온 (Azerion)과 협력해 프랑스 웨스트필드 쇼핑센터에 새로운 인몰(In-Mall) 오디오 광고 상품 ‘쇼퍼 오디오(Shopper Audio)’를 도입한다.
오슬로공항 터미널 내에서 메르세데스-벤츠 노르웨이 (Mercedes-Benz Norge), 폴스타 (Polestar), 쿠프라 노르웨이 (CUPRA Norge) 등 주요 자동차 브랜드의 차량 전시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다.
독일 옥외광고 기업 스트뢰어 (Ströer)와 자회사 시딩 얼라이언스 (Seeding Alliance)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새로운 네이티브 광고 포맷인 'AI 컨버세이셔널 스토리(AI Conversational Story)'를 출시했다. 광고를 단순히 보여주는 방식에서 벗어나 소비자와 실시간으로 대화하며 맞춤형 상담까지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선보인 AI 컨버세이셔널 스토리는 AI 기반 상담 기능을
Ströer and blowUp Media are expanding their Digital Out of Home portfolio with a new premium location in the heart of Cologne. ‘The Square’ at Neumarkt is set to become a high-traffic DOOH platform in one of Cologne’s most central and bustling squares. Neumarkt is one of the city’
미국 마이애드 공항에 착륙하는 비행기 창밖을 바라 보던 여행객들이 비행기 창밖으로 펼쳐지는 풍경이 하나의 거대한 광고 미디어로 바뀌었다.
화웨이 아라비아 (HUAWEI Arabia)가 신제품 ‘화웨이 Pura 90s (HUAWEI Pura 90s)’ 출시를 맞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랜드마크인 킹덤 센터 타워 (Kingdom Centre Tower)를 활용한 대형 옥외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
복잡한 메시지보다 하나의 강력한 비주얼과 짧은 카피가 얼마나 효과적으로 브랜드의 서비스를 설명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옥외광고 크리에이티브다.
나이키 (Nike)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2026 WNBA 올스타 경기를 맞아 시카고강을 활용한 대형 수상 옥외광고를 선보이며 도시 전체를 무대로 한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미국 수상 옥외광고 전문기업 발리후 미디어 (Ballyhoo Media)와 미디어 에이전시 빌럽스 (billups)가 공동으로 진행했다. 시카고 도심을 가로지르는 시카고강 한복판에 초대형 플로팅 바지선을
브로드사인 (Broadsign)이 글로벌 프로그래매틱 디지털 옥외광고(pDOOH) 시장의 주요 흐름을 분석한 ‘2026 프로그래매틱 DOOH 트렌드 보고서(2026 Programmatic DOOH Trends Report)’를 발표했다.
이마케터 (EMARKETER)와 퍼리온 (Perion)이 실시한 ‘크리에이티브 최적화 조사(Creative Optimization Survey)’에 따르면, 응답자의 36.9%는 실시간에 가까운 크리에이티브 최적화를 통해 캠페인 성과가 11~20% 향상될 것으로 전망했다. 전체 응답 가운데 가장 높은 비중이다.
💡본 글은 PHD South Africa의 키몬 시타스 (Kimon Sitas) 전무이사가 OOH 센트럴에 기고한 글을 번역 및 재구성 하였다. 프로그래매틱 DOOH를 비판적으로 바라보기에 앞서 한 가지는 분명히 하고 싶다. 나는 프로그래매틱이 지난 10년간 옥외광고 업계에서 등장한 가장 중요한 발전 가운데 하나라고 생각한다. 옥외광고는 오랫동안 효과성과 책임성, 민첩성을 입증하기 위해 노력해
프로그램매틱 디지털 옥외광고(Programmatic Digital Out of Home, prDOOH)가 빠르게 성장하면서 광고 성과를 평가하는 기준도 변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