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IKEA), 파리역 ‘망가진 광고판’으로 화제… 수상까지 거머쥔 창의적 옥외광고
이케아가 단순한 고객 서비스를 화제성 높은 옥외광고 캠페인으로 바꾸며 프랑스 광고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파리 생라자르역 (Gare Saint Lazare)에 설치된 이번 캠페인은 일부러 비뚤어지고 미끄러져 내려가는 듯한 광고판을 활용해 강한 시각적 인상을 남겼다. 이번 캠페인은 프랑스 광고회사 버즈맨 (BUZZMAN)이 제작했다. 광고판에는 “못이 필요하신가요?”, “나사가 필요하신가요?”, “볼트가 필요하신가요?”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