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로봇이 이동형 옥외광고 매체로 변신하다.
세계 최대 도심 로봇 배달 플랫폼 코코 로보틱스(Coco Robotics)은 미국 마이애미 도심을 주행하는 배달 로봇 100여 대에 7개 브랜드의 광고 랩핑을 적용하고, 사우스 비치, 윈우드, 브릭켈, 다운타운 등 주요 상권에서 동시 운영에 들어갔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동영상 보실 수 있습니다. / 코코 로보틱스(Coco Robotics)
허리케인·폭염 경보까지 전달… 미국 디지털 옥외광고의 공익 플랫폼으로 진화
기후 관련 재난이 미국 전역에서 심화되면서 디지털 옥외광고가 상업적 마케팅을 넘어 공공 안전 인프라로서 새로운 역할을 하고 있다. 클리어채널 아웃도어 (Clear Channel Outdoor)는 최근 자사의 전국 디지털 빌보드 네트워크가 허리케인, 폭염, 대기질 악화 등 각종 극한 기상 상황에 대응하는 긴급 정보 전달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유럽 공항 광고 매체사 리더들, 취리히 집결… 국경 넘는 협업 속 DOOH 혁신 전략 논의
유럽 공항 광고미디어 리더들이 스위스 취리히공항에서 만나 디지털 옥외광고(DOOH) 혁신과 미래 인프라 전략을 논의했다. 이번 ‘에어로 애즈 미팅(Aero Ads Meeting)’은 유럽 공항 광고시장에서 협업 수요가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자리로 평가된다. 이번 행사에는 오스트리아 빈공항, 독일 뮌헨공항을 비롯해 함부르크공항, 하노버공항, 베를린 브란덴부르크공항(BER) 등 유럽 주요 공항 관계자들이
일본 NTT 도코모, 베트남 호찌민시 지하철 1호선서 DOOH 사업 개시
일본 엔티티 도코모 (NTT DOCOMO)가 베트남 옥외광고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도코모는 베트남 현지 합작법인 비 보드 (Vie BOARD CORPORATION)가 5월 1일부터 호찌민시에서 자체 디지털 사이니지 네트워크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입소스가 밝힌 옥외광고 효과 측정 원칙...측정 센서 수치 아닌 '오디언스 중심 지표' 필요
옥외광고(Out-of-Home, OOH) 산업이 지금 ‘측정의 전환점’을 맞고 있다. 광고주들이 다른 미디어 채널과 동일한 수준의 책임성과 측정 기준을 OOH에도 요구하기 시작하면서 시장에는 센서나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생성되는 데이터 포인트가 많을수록 측정 품질도 높아진다는 주장들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옥외광고 표현 어디까지 허용되나?…미국에서 광고 메세지 표현의 자유 논쟁 확산
미국 시러큐스 공항, 성희롱 방지 옥외광고 문구 심의 불허…표현의 자유 논란미국 뉴욕주 시러큐스 핸콕 국제공항에서 직장 내 성희롱 문제를 알리는 옥외광고 문구가 공항 측의 검열로 논란이 일고 있다. 시러큐스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성희롱 전문 변호사 메건 토머스(Megan Thomas)는 해당 광고가 “인사팀은 그것을 ‘악의 없는 농담’이라고 불렀습니다…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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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Incheon Airport Rises to World’s No. 3 Mega Hub by Capacity
Seoul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has become the world’s third largest mega hub airport following completion of its Phase 4 expansion in December 2024. According to figures shown in newly released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Corporation, Incheon Airport can now accommodate 106 million passengers annually, placing it behind only Hong Kong
3D Advertisers Showreel 2026 Highlights Viral FOOH Trends in Asia
The 3D Advertisers 2026 showreel showcases a year of iconic work in 3D billboard animation and Fake Out-of-Home (FOOH) content across Southeast Asia. By blending cinematic CGI with strategic storytelling, these campaigns have achieved multi-million impressions and redefined urban branding in markets like Malaysia and Singapore.
Kakao Mobility Unveils Seamless Campaign Strategy Linking Online and OOH Advertising Media
Kakao Mobility has outlined an ambitious plan to transform itself from a mobility service provider into a fully integrated 'Online + OOH advertising platform', combining movement data with media technology to create what it described as a seamless consumer media environment. The company said it successfully hosted its annual partner conference,
From Influence to Impact – PATTISON is bridging the gap between social media and DOOH strategy
PATTISON Outdoor now enables brands to extend high-performing social content into Digital Out-of-Home (DOOH) environments, creating a seamless bridge between social media engagement and large format mass reach. By deploying user-generated content (UGC) across strategic DOOH inventory like transit networks and airport environments – brands can maximize the ROI on social
미국 옥외광고 리더들 런던으로… WOO 총회서 시장 전략 공개
미국 옥외광고 업계를 대표하는 주요 인사들이 올여름 런던에서 열리는 세계옥외광고협회 (World Out of Home Organization) 연례 총회에 참석한다. 세계옥외광고협회는 4월 23일, 미국 옥외광고 업계의 주요 리더 3명이 오는 6월 3일부터 5일까지 런던 힐튼 파크 레인 (London Hilton Park Lane)에서 열리는 연례 총회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참석자는 미국 최대 옥외광고 회사
세계옥외광고협회·무빙월스, 탄소중립 옥외광고 해법 제시…“측정 가능한 데이터가 경쟁력”
세계옥외광고협회 (World Out of Home Organization, WOO)와 무빙월스 (Moving Walls)가 옥외광고 업계의 탄소중립 실행 방안을 주제로 공동 웨비나를 열고, 지속가능성을 선언 단계에서 실제 성과 측정 단계로 전환하는 해법을 제시했다. WOO는 4월 16일 회원 전용 플랫폼을 통해 지난 14일 진행된 웨비나 ‘넷제로 옥외광고를 실질적이고 측정 가능하며 상업적으로 실현 가능한
영국 옥외광고업계 빅3 첫 패널 참…세계옥외광고협회 런던 총회서 시장 해법 논의
click image to register WOO London Congress영국 옥외광고업계 ‘빅3’ 미디어 오너 수장들이 처음으로 한 무대에 오른다. 이들은 오는 6월 3일부터 5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세계옥외광고협회 (World Out of Home Organization, WOO) 연례 총회에서 영국 옥외광고 시장의 현안을 집중 논의할 예정이다. 행사에는 제이씨데코 영국 (JCDecaux UK)의 공동 최고경영자 댈러스 와일스
세계옥외광고협회, 런던 총회서 옥외광고 산업 미래 좌우할 4대 핵심 의제 제시
click image to register WOO London Congress세계옥외광고협회 (World Out of Home Organization, WOO)가 2026년 런던에서 열리는 연례 총회를 앞두고 산업의 핵심 방향을 제시할 네 가지 전략 의제를 공개했다. 이번 총회는 1990년 이후 처음으로 런던에서 개최되는 행사로, 최근 WOO 역사상 가장 중요한 글로벌 회의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 WOO는 이번 총회를
허리케인·폭염 경보까지 전달… 미국 디지털 옥외광고의 공익 플랫폼으로 진화
기후 관련 재난이 미국 전역에서 심화되면서 디지털 옥외광고가 상업적 마케팅을 넘어 공공 안전 인프라로서 새로운 역할을 하고 있다. 클리어채널 아웃도어 (Clear Channel Outdoor)는 최근 자사의 전국 디지털 빌보드 네트워크가 허리케인, 폭염, 대기질 악화 등 각종 극한 기상 상황에 대응하는 긴급 정보 전달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옥외광고 표현 어디까지 허용되나?…미국에서 광고 메세지 표현의 자유 논쟁 확산
미국 시러큐스 공항, 성희롱 방지 옥외광고 문구 심의 불허…표현의 자유 논란미국 뉴욕주 시러큐스 핸콕 국제공항에서 직장 내 성희롱 문제를 알리는 옥외광고 문구가 공항 측의 검열로 논란이 일고 있다. 시러큐스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성희롱 전문 변호사 메건 토머스(Megan Thomas)는 해당 광고가 “인사팀은 그것을 ‘악의 없는 농담’이라고 불렀습니다… 우리는
배달 로봇이 이동형 옥외광고 매체로 변신하다.
세계 최대 도심 로봇 배달 플랫폼 코코 로보틱스(Coco Robotics)은 미국 마이애미 도심을 주행하는 배달 로봇 100여 대에 7개 브랜드의 광고 랩핑을 적용하고, 사우스 비치, 윈우드, 브릭켈, 다운타운 등 주요 상권에서 동시 운영에 들어갔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동영상 보실 수 있습니다. / 코코 로보틱스(Coco Robotics)
유럽 공항 광고 매체사 리더들, 취리히 집결… 국경 넘는 협업 속 DOOH 혁신 전략 논의
유럽 공항 광고미디어 리더들이 스위스 취리히공항에서 만나 디지털 옥외광고(DOOH) 혁신과 미래 인프라 전략을 논의했다. 이번 ‘에어로 애즈 미팅(Aero Ads Meeting)’은 유럽 공항 광고시장에서 협업 수요가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자리로 평가된다. 이번 행사에는 오스트리아 빈공항, 독일 뮌헨공항을 비롯해 함부르크공항, 하노버공항, 베를린 브란덴부르크공항(BER) 등 유럽 주요 공항 관계자들이
일본 NTT 도코모, 베트남 호찌민시 지하철 1호선서 DOOH 사업 개시
일본 엔티티 도코모 (NTT DOCOMO)가 베트남 옥외광고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도코모는 베트남 현지 합작법인 비 보드 (Vie BOARD CORPORATION)가 5월 1일부터 호찌민시에서 자체 디지털 사이니지 네트워크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두바이 왕세자, 두바이 국제 공항 찾아 운영 정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왕세자이자 부총리, 국방장관인 함단 빈 모하메드 빈 라시드 알 막툼 (HH Sheikh Hamdan Bin Mohammed Bin Rashid Al Maktoum)이 두바이국제공항 (Dubai International Airport)을 방문해 여객 운영 현황과 스마트 기술 고도화 상황을 점검했다. 함단 왕세자는 공항 내 주요 여객 접점 구간을 둘러보며 운영 효율성, 승객 동선, 이용
다이슨, 홍콩의 바다와 서울의 하늘 잇는 옥외광고 캠페인 진행
다이슨 (Dyson)이 신형 ‘슈퍼소닉 트래블’ 헤어드라이어 출시를 계기로 홍콩의 바다와 서울의 하늘을 잇는 아시아 지역 통합 캠페인을 전개했다.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가 도시 상징 공간과 공항 미디어를 결합해 여행 수요층 공략에 나선 사례로 평가된다. Dyson Hong KongDyson Hong Kong다이슨은 홍콩 (Hong Kong)에서 빅토리아 하버 (Victoria Harbour)를 배경으로 제품
도브, 네델란드 로테르담 거울형 옥외광고로 ‘관점 전환’ 체험 유도
도브 (Dove)가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선보인 거울형 옥외광고가 보행자의 시선을 전환시키는 체험형 캠페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입소스가 밝힌 옥외광고 효과 측정 원칙...측정 센서 수치 아닌 '오디언스 중심 지표' 필요
옥외광고(Out-of-Home, OOH) 산업이 지금 ‘측정의 전환점’을 맞고 있다. 광고주들이 다른 미디어 채널과 동일한 수준의 책임성과 측정 기준을 OOH에도 요구하기 시작하면서 시장에는 센서나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생성되는 데이터 포인트가 많을수록 측정 품질도 높아진다는 주장들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WPP, 구글어스 AI 결합…오프라인 소비 데이터까지 읽는 차세대 마케팅 플랫폼 공개
영국 광고기업 WPP가 구글과의 클라우드·AI 협력을 확대하며, 디지털 마케팅과 현실 세계 데이터를 연결하는 새로운 마케팅 체계를 선보였다. WPP는 구글의 지리공간 인공지능 기술인 ‘구글어스 AI (Google Earth AI)’ 모델과 데이터셋을 자사 마케팅 플랫폼 ‘WPP 오픈 (WPP Open)’에 통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