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30, 해양 보호 강조…유럽 옥외광고 업계 ‘해양 플라스틱 소재 혁신’ 확산
11월 10일부터 22일까지 전 세계의 시선이 브라질 북부의 도시 벨렝으로 향했다. 200개 가까운 국가의 정상과 대표단이 모여 열린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 때문이다. 파리기후변화협약(파리협정) 10주년을 맞은 올해 회의는 “이번이 지구를 지킬 마지막 기회일지 모른다”는 경고가 나올 만큼 긴박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전 세계가 공식적으로 모여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