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링글스, 지상과 지하 넘나드는 옥외광고로 '기묘한 이야기' 한정판 존재감 확대
프링글스(Pringles)가 넷플릭스 시리즈 ‘기묘한 이야기(Stranger Things)’의 세계관인 ‘업사이드 다운(Upside Down)’에서 영감을 받은 한정판 제품을 선보이며, 이를 현실 공간으로 확장한 대규모 옥외광고(OOH) 캠페인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패키지 협업을 넘어, 도시의 지상과 지하를 동시에 활용하는 공간 연출을 통해 브랜드와 콘텐츠의 결합을 극대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