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케인·폭염 경보까지 전달… 미국 디지털 옥외광고의 공익 플랫폼으로 진화

기후 관련 재난이 미국 전역에서 심화되면서 디지털 옥외광고가 상업적 마케팅을 넘어 공공 안전 인프라로서 새로운 역할을 하고 있다. 클리어채널 아웃도어 (Clear Channel Outdoor)는 최근 자사의 전국 디지털 빌보드 네트워크가 허리케인, 폭염, 대기질 악화 등 각종 극한 기상 상황에 대응하는 긴급 정보 전달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