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바시 톨게이트, 옥외광고 로드블록 미디어 효과 만점

슈리 애드버타이징 앤드 마케팅 (Shree Advertising & Marketing Pvt. Ltd.)

인도 부동산 개발사 알다스 그룹 (Aldars Group)이 인도 서부 핵심 교통축을 따라 대형 옥외광고 미디어를 활용한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하며 인지도 강화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인도 옥외광고 기업 슈리 애드버타이징 앤드 마케팅 (Shree Advertising & Marketing Pvt. Ltd.)이 집행했으며, 판벨(Panvel), 칼람볼리(Kalamboli), 바시 톨게이트(Vashi Toll), 카르자트(Karjat)를 연결하는 주요 고속도로와 통근 동선에 프리미엄 대형 옥외광고 미디어를 전략적으로 배치했다.

슈리 애드버타이징 앤드 마케팅 (Shree Advertising & Marketing Pvt. Ltd.)
슈리 애드버타이징 앤드 마케팅 (Shree Advertising & Marketing Pvt. Ltd.)

대표적인 집행 구간은 칼람볼리 플라이오버다. 이곳에는 40×40피트(약 12.2×12.2m) 규모의 대형 옥외광고 미디어 4기를 연속 설치해 차량 이동 동선 전체를 하나의 브랜드 접점으로 활용했다. 동일한 규격의 옥외광고 미디어가 일정 간격으로 이어지면서 운전자와 동승객이 이동하는 동안 브랜드 메시지를 반복적으로 접하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바시 톨게이트 등 주요 도로변에도 40×30피트 규모의 대형 옥외광고 미디어를 운영해 출퇴근 차량은 물론 장거리 이동객과 지역 방문객까지 폭넓게 공략했다. 도심과 외곽을 연결하는 핵심 교통축을 따라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노출함으로써 높은 도달률을 확보했다.

캠페인은 주간에는 대형 광고면을 활용한 뛰어난 가시성을, 야간에는 조명 시설을 통한 선명한 광고 노출을 제공하도록 구성됐다. 이동 경로 전반에 걸쳐 브랜드가 반복적으로 노출되면서 자연스럽게 브랜드 기억률을 높이는 전략을 적용했다.

그리고 한 브랜드가 대형 옥외광고 미디어를 연속 배치하는 방식은 이동 시간이 긴 고속도로 환경에서 효과적인 브랜딩 전략으로 평가된다. 단일 광고면보다 소비자의 시선을 여러 차례 확보할 수 있어 브랜드 인지도와 메시지 전달력을 동시에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