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과 옥외광고의 만남… 수키 워터하우스 신곡 '러브랜드' 캠페인 진행

포 더 베터 (For The Better)

가수 겸 배우 수키 워터하우스 (Suki Waterhouse)가 세 번째 정규 앨범 ‘러브랜드 (Loveland)’ 발매를 기념해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뉴욕 주요 거점에서 대규모 옥외광고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포 더 베터 (For The Better)가 기획·집행했으며, 앨범 콘셉트를 반영한 대형 빌보드와 거리 브랜딩을 통해 신보 출시 소식을 알렸다.

포 더 베터 (For The Better)

로스앤젤레스의 대표 상업지구에 설치된 대형 빌보드에는 신곡 앨범명인 ‘Loveland’를 중심으로 수키 워터하우스의 감성적인 비주얼을 담아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음악적 분위기를 직관적으로 전달했다.

음악 산업에서도 옥외광고는 디지털 플랫폼 중심의 마케팅을 보완하는 핵심 매체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대형 빌보드와 스트리트 포스터는 팬들의 자발적인 사진 촬영과 SNS 공유를 유도해 온라인 확산 효과를 높이는 역할을 한다.

포 더 베터는 “LA와 뉴욕의 핵심 광고 지면을 활용해 수키 워터하우스의 새로운 앨범 비전을 현실로 구현했다”며 “아티스트와 팀의 신뢰 속에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선보일 수 있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