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보 미디어, 홍콩 ‘에이전시 오브 더 이어 2026’서 2관왕 수상
홍콩 옥외광고 전문기업 브라보 미디어 (Bravo Media)가 ‘마케팅 인터랙티브 에이전시 오브 더 이어 어워즈 홍콩 2026(Marketing Interactive Agency of the Year Awards Hong Kong 2026)’에서 2개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브라보 미디어는 이번 시상식에서 ‘최우수 에이전시 문화(Best Agency Culture)’ 부문 실버상을 수상했으며, 사라 체 (Sarah Tse)는 ‘라이징 스타(Rising Star)’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회사는 이번 수상이 브라보 미디어 조직 문화의 핵심 가치인 창의성, 헌신, 팀워크를 인정받은 결과라고 평가했다. 브라보 미디어는 “구성원들의 열정과 협업 정신이 회사 성장의 원동력이 되고 있으며, 끊임없이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라이징 스타를 수상한 사라 체는 “브라보 미디어 팀의 아낌없는 지원에 진심으로 감사한다”며 “이번 수상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배우고 성장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가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브라보 미디어는 고객사와 파트너들에게도 감사를 표했다. 회사 측은 “고객과 파트너들의 신뢰와 지원이 지속적인 성장과 혁신, 그리고 영향력 있는 캠페인 수행의 기반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홍콩 옥외광고 업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브라보 미디어는 도시철도, 버스, 옥외광고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통합 광고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 홍콩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마케팅 인터랙티브가 주관하는 에이전시 오브 더 이어 어워즈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광고·마케팅 업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시상식 가운데 하나로 평가받으며, 매년 우수한 성과를 거둔 광고회사와 업계 인재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