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 먼저 만나는 광고…남아공에 4,000㎡ 초대형 공항 옥외광고 등장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항공기 승객을 직접 겨냥한 대형 ‘지오 광고(Geo-Advertising)’ 프로젝트가 등장했다. 비행기가 공항에 착륙하기 전부터 승객의 시야에 브랜드를 노출하는 방식으로, 공항 옥외광고의 공간적 범위를 공항 터미널 밖까지 확장한 캠페인이다.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항공기 승객을 직접 겨냥한 대형 ‘지오 광고(Geo-Advertising)’ 프로젝트가 등장했다. 비행기가 공항에 착륙하기 전부터 승객의 시야에 브랜드를 노출하는 방식으로, 공항 옥외광고의 공간적 범위를 공항 터미널 밖까지 확장한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