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노이다 국제공항 프리미엄 광고매체 선보여

최근 개항한 인도 노이다 국제공항(Noida International Airport)의 공식 공항광고 사업자인 라크샤 에어포트 미디어(Laqshya Airport Media)가 신규 광고 플랫폼 ‘퓨처허브(FutureHub)’를 공개하며 공항 미디어 사업 확대에 나섰다.

퓨처허브는 노이다 국제공항 개항과 함께 운영될 차세대 공항 광고 플랫폼으로, 공항 전역에 설치되는 대형 광고 매체와 고주목도 접점(Touchpoint)을 기반으로 광고주들에게 프리미엄 브랜드 노출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회사 측은 공항 개항 초기 단계부터 광고주들이 브랜드 존재감을 구축할 수 있도록 다양한 디지털 및 대형 포맷 광고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공항 이용객의 이동 동선을 고려한 전략적 매체 배치를 통해 높은 도달률과 반복 노출 효과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노이다 국제공항은 인도 수도권 지역의 새로운 항공 허브로 주목받고 있으며, 향후 국내외 여행객 증가와 함께 공항 광고 시장에서도 높은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것으로 평가된다.

라크샤 에어포트 미디어는 이번 퓨처허브 론칭을 통해 공항 개항과 동시에 브랜드와 여행객을 연결하는 새로운 공항 미디어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