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하이의 랜드마크가 된 48,000㎡ 빛의 캔버스… 글로벌 하버 트윈타워 주목
중국 상하이의 대표적인 디지털 옥외광고(DOOH) 랜드마크인 글로벌 하버 트윈타워(Global Harbor Twin Towers)가 초대형 미디어 파사드를 활용한 압도적인 규모의 라이트쇼로 글로벌 브랜드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글로벌 하버 트윈타워는 총 4만8,000㎡ 규모의 LED 미디어 파사드를 갖춘 상하이의 대표적인 옥외광고 자산이다. 대형 디지털 화면이 도심 스카이라인을 감싸며 강렬한 시각적 경험을 제공해 중국을 대표하는 디지털 랜드마크로 자리 잡았다.
58층 높이의 쌍둥이 타워 외벽 전체에는 8개 면을 덮는 LED 디스플레이가 설치돼 있다. 360도 전 방향에서 노출되는 구조로 설계돼 도심 어디에서나 뛰어난 가시성을 확보할 수 있다. 특히 높이 128.5m, 폭 46.7m에 달하는 초대형 화면은 기존 옥외광고 매체와 차별화된 압도적인 스케일을 자랑한다.
이 매체는 단순한 광고 공간을 넘어 도시를 대표하는 미디어 플랫폼으로 활용되고 있다. 글로벌 브랜드들은 이 공간을 통해 브랜드 캠페인과 제품 출시, 문화 행사, 기념일 이벤트 등을 선보이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디지털 옥외광고가 도시의 랜드마크와 결합하는 사례가 늘어나는 가운데, 글로벌 하버 트윈타워는 중국 DOOH 산업의 성장과 진화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상하이의 밤하늘을 수놓는 이 초대형 미디어 파사드는 글로벌 브랜드들에게 강력한 존재감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레드핫미디어(Red Hot Media)는 글로벌 디지털 옥외광고 전문 기업으로, 광고주와 광고대행사를 대상으로 국제 디지털 옥외광고 캠페인의 기획과 구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형 랜드마크 매체를 활용한 브랜드 메시지 전달은 물론 소비자 참여형 프로모션과 소셜미디어 활동을 연계한 360도 통합 캠페인 전략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의 해외 시장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