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비지 X 펜티, 미국 뉴욕 거리에 란제리 활용한 '그림자 옥외광고' 캠페인 선보여
팝스타 리애나 (Rihanna)가 설립한 란제리 브랜드 새비지 X 펜티 (Savage X Fenty)가 뉴욕 맨해튼 상공에 거대한 란제리를 설치하고, 햇빛과 그림자를 활용한 이색 옥외광고를 선보였다.
캠페인은 뉴욕패션위크 기간 맨해튼 의류산업의 중심지인 가먼트 디스트릭트에서 진행됐다. ‘패션 애비뉴’로도 불리는 7번가 상공에는 브래지어와 속옷을 확대한 대형 설치물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