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 중심부  왕궁 정원(Royal Palace Garden)에 설치된 대형 옥외광고 미디어는 옥외광고가 도시 공간 속에 ‘배치되는’ 존재를 넘어, 도시의 일부로 기능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