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선전 럭셔리 상권에서 한국 인천공항까지…헤네시, 대형 DOOH 캠페인으로 아시아 프리미엄 소비자 만났다.
프랑스 코냑 브랜드 헤네시 (Hennessy)가 중국 선전의 대표 럭셔리 쇼핑몰과 인천국제공항을 무대로 대형 디지털 옥외광고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쇼핑과 여행이라는 서로 다른 소비 접점에서 대규모 미디어를 활용해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하는 전략이다.
글로벌 옥외광고 캠페인 사례를 중심으로 크리에이티브 전략, 집행 방식, 미디어 활용과 성과를 분석해 산업적 시사점을 전합니다. | A curated selection of out-of-home advertising campaigns, examining creative strategy, execution, media use, and implications for the global OOH industry.
프랑스 코냑 브랜드 헤네시 (Hennessy)가 중국 선전의 대표 럭셔리 쇼핑몰과 인천국제공항을 무대로 대형 디지털 옥외광고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쇼핑과 여행이라는 서로 다른 소비 접점에서 대규모 미디어를 활용해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하는 전략이다.
GS넷비전(GS Netvision)이 서울시메트로9호선(Seoul Metro Line 9)과 함께 지하철 객차 내 LCD를 시민들의 감사와 응원 메시지를 나누는 참여형 미디어 공간으로 활용한다. GS넷비전은 오는 9월 15일부터 서울 지하철 9호선 이용객이 직접 참여하는 공익 캠페인 ‘9호선 마음역’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9호선 마음역’은 시민들이 평소 가족과 친구, 연인, 동료
이번 캠페인은 토론토 시내를 운행하는 버스 후면 광고를 활용했다. 광고에는 자전거와 함께 교통사고와 자전거 이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법률 서비스 메시지를 배치했다.
말레이시아에서 자동차 차체에 실제 화살을 설치해 영화 속 전투 장면을 연상시키는 이동형 옥외광고가 등장해 주목받고 있다. 말레이시아 미디어 기업 아스트로 (Astro)는 콘텐츠 ‘워롱: 더 마스터마인드 (Wolong: The Mastermind)’를 홍보하기 위해 로데오 카두 (Rodeo Cadooh) 차량을 활용한 체험형 옥외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 아스트로 (Astro)아스트로 (Astro)이번 캠페인의 가장 큰
기네스 (Guinness)가 단어 하나와 간결한 디자인만으로 브랜드의 다양한 감정을 표현한 새로운 옥외광고 캠페인 ‘LoVely’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의 핵심은 ‘LOVE’라는 친숙한 단어에 기네스를 상징하는 시각적 요소를 결합한 것이다. 하나의 단어를 중심으로 이미지와 상황을 다양하게 변주해 사랑과 즐거움, 우정, 축구 응원 등 서로 다른 의미를 전달한다. 캠페인의 아트디렉션을 맡은
맥도날드 (McDonald’s)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대표 간선도로인 셰이크 자이드 로드 (Sheikh Zayed Road)에서 기존 빌보드의 형태를 과감하게 바꾼 스페셜빌드 옥외광고를 선보였다.
영국 런던에 고양이가 직접 사용하도록 만든 이색 옥외광고가 등장했다. 단순히 사람의 시선을 끄는 광고판이 아니라, 고양이가 직접 발톱을 갈고 머물 수 있는 ‘스크래처형 빌보드’다. 광고·마케팅 전문매체 로스트브리프 (Roastbrief)에 따르면, 영국의 신선 고양이 식품 브랜드 마로 (Marro)는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원더풀 씽스 (Wonderful Things)와 함께 최근 런던
“파인트 한잔하자(Let’s grab a pint)”는 단순한 문구에서 시작한 광고가 캐나다 토론토 도심에서 하겐다즈 (Häagen-Dazs)와 스텔라 아르투아 (Stella Artois) 간의 재치 있는 옥외광고 대화로 발전했다. 파인트 한 잔 하실래요?… 하겐다즈에 응답한 스텔라 옥외광고캐나다 토론토에서 하겐다즈 (Häagen-Dazs)와 스텔라 아르투아 (Stella Artois)의 옥외광고가 마치 한 편의 대화를
미국에서 이동형 LED 트럭을 활용한 체험형 옥외광고 캠페인이 주목받고 있다. 라임 미디어 LED 트럭스 (Lime Media LED Trucks)는 최근 ‘FALL 2’ 캠페인을 위해 맞춤 제작한 마네킹과 LED 디스플레이를 결합한 특수 차량을 투입해 로스앤젤레스, 뉴욕, 마이애미 도심을 순회했다. 이번 캠페인의 특징은 단순히 광고 영상을 송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차량 자체를
캐나다 토론토에서 하겐다즈 (Häagen-Dazs)와 스텔라 아르투아 (Stella Artois)의 옥외광고가 마치 한 편의 대화를 주고받는 듯한 장면을 만들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하겐다즈가 토론토에 “Let’s grab a pint(파인트 한 잔 하자)”라는 문구를 담은 빌보드를 설치한 지 불과 며칠 만에, 스텔라 아르투아가 바로 옆 광고면을 확보해 “Are you
어떤 옥외광고는 사람들의 관심을 얻기 위해 경쟁한다. 그러나 어떤 광고는 등장하는 순간 시선을 가져간다. 거대한 혀가 빌보드 밖으로 길게 늘어져 있고, 화면 전체는 강렬한 분홍색으로 채워졌다. 여기에 장난스러운 표정의 캐릭터까지 더해졌다. 복잡한 설명 없이도 광고가 무엇을 전달하려는지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다. 인도 디지털 마케팅 전문가 우사마 칸 (Usama Khan)
미국 옥외광고 기업 라마 애드버타이징 (Lamar Advertising)이 올해 ‘조부모의 날(Grandparents’ Day)’을 맞아 일반 소비자가 자신의 할머니와 할아버지를 디지털 빌보드에 무료로 소개할 수 있는 특별 캠페인을 진행한다. 라마는 9월 1일부터 13일까지 전용 웹사이트 ‘LamarGrandparentsDay.com’을 통해 참가 신청을 받는다. 참가자는 캠페인 영상을 시청한 뒤 조부모를 소개하는 내용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