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마케팅 기업 시그니파이(Signify)가 기존 디지털 옥외광고의 한계를 넘어선 3차원 홀로그램 기반 옥외광고 캠페인을 선보이며, 물리적 공간과 디지털 스토리텔링의 결합 가능성을 분명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