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디자인 플랫폼 기업 캔바(Canva)가 인도네시아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기 위해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일대 버스 쉘터 광고를 전략 매체로 선택하며 ‘창의성(creativity)’을 전면에 내세운 옥외광고 집행을 진행했다. 현지 교통·상업·레저 동선이 집중되는 핵심 요충지에서 브랜드의 정체성을 상징적으로 드러내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