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맨체스터 공항의 ‘원더 월’, Everyone is filled with wonder 이현 2025-03-06 - 2분 걸림 맨체스터 공항이 '원더 월'이라고 불리는 3D 아나모픽 디지털 옥외광고(DOOH) 미디어를 선보이며 여행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리버티 호스피탈리티 그룹(Liberty Hospitality Group)은 글로벌(Global)과 협력해 최신 기술을 활용한 첫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 글은 유료 회원에게만 공개됩니다. 지금 회원가입 또는 로그인을 하신 후계속 읽으세요. 이메일로 로그인하기 간편하게 시작하기 카카오 아이디로 로그인하기 구글 아이디로 로그인하기 아직 가입하지 않았나요? 가입하기 이메일로 로그인 코드와 링크를 보냈습니다.메일함을 확인해주세요. 이메일 주소 형식이 잘못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