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파리 공항에서 만나는 벨앤로스의 럭셔리 시계 캠페인
프랑스 럭셔리 시계 브랜드 벨앤로스(Bell & Ross)가 파리 드골 공항을 무대로 대규모 옥외 광고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브랜드의 항공기 계기판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 정체성과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테마인 ‘라 콰드라튀르 뒤 땡(La quadrature du temps, 시간의 사각형)’을 전면에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
프랑스 럭셔리 시계 브랜드 벨앤로스(Bell & Ross)가 파리 드골 공항을 무대로 대규모 옥외 광고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브랜드의 항공기 계기판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 정체성과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테마인 ‘라 콰드라튀르 뒤 땡(La quadrature du temps, 시간의 사각형)’을 전면에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