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오슬로 중앙역 점령한 괴물 '크라켄'… 역사 전체를 영화 세트로 바꾼 체험형 DOOH 이현 2026-02-26 - 4분 걸림 노르딕 필름 디스트리뷰션 노르웨이 (Nordisk Film Distribusjon Norge)가 개봉을 앞둔 크리처 호러 영화 ‘크라켄(Kraken)’ 홍보를 위해 오슬로 중앙역을 거대한 몬스터 무대로 탈바꿈시키는 이색 옥외광고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 글은 무료 회원에게만 공개됩니다. 지금 회원가입 또는 로그인을 하신 후계속 읽으세요. 이메일로 로그인하기 간편하게 시작하기 카카오 아이디로 로그인하기 구글 아이디로 로그인하기 아직 가입하지 않았나요? 가입하기 이메일로 로그인 코드와 링크를 보냈습니다.메일함을 확인해주세요. 이메일 주소 형식이 잘못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