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정부·OAAA 협력, 미국 독립 250주년 기념하여 교통 인프라를 미디어로
미국 독립 250주년을 앞두고 연방 정부와 옥외광고 업계가 손잡고 교통 인프라 전반을 하나의 미디어 플랫폼으로 전환하는 대형 공익 캠페인이 본격화됐다. ‘프리덤 무브스 유 (Freedom Moves You)’는 이동 경로 자체를 메시지 전달의 접점으로 활용한다는 점에서 기존 공익광고의 범주를 확장한 사례로 평가된다.
미국 독립 250주년을 앞두고 연방 정부와 옥외광고 업계가 손잡고 교통 인프라 전반을 하나의 미디어 플랫폼으로 전환하는 대형 공익 캠페인이 본격화됐다. ‘프리덤 무브스 유 (Freedom Moves You)’는 이동 경로 자체를 메시지 전달의 접점으로 활용한다는 점에서 기존 공익광고의 범주를 확장한 사례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