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종합 마케팅 기업 미디어프레임(Mediaframe)이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FITUR 2026을 계기로 멕시코 카리브해 관광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마드리드 중심부 푸에르타 델 솔과 마드리드 공항을 핵심 거점으로 활용해 국제 여행객을 대상으로 한 노출 극대화에 초점을 맞췄다. 두 지역 모두 유동 인구가 높은 대표적인 공간으로, 옥외광고를 통해 유럽 시장 내 멕시코 카리브해의 관광 매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했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