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대표 옥외광고 기업 blowUP 미디어 (blowUP media)가 2월 한 달간 유럽 주요 도시에서 전개된 대형 옥외광고 캠페인을 통해 문화·스포츠 이벤트와 연계한 브랜드 노출을 확대했다.
2월은 런던 패션위크, 카니발, 동계올림픽 등 글로벌 이벤트가 집중된 시기다. 브랜드 간 주목도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광고주들은 도심 핵심 랜드마크 매체를 활용해 존재감을 강화했다. 대형 포맷과 3D 크리에이티브는 단기간에 강한 시각적 임팩트를 확보하는 수단으로 활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