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자동차 회사 오모다 재쿠(OMODA JAECOO)가 런던의 상징적 문화 랜드마크인 BFI 아이맥스(BFI IMAX) 옥상에서 사상 최초의 광고 설치를 선보이며 영국 옥외광고 시장에 의미 있는 이정표를 세웠다. 이번 캠페인은 BFI 아이맥스 옥상을 거대한 나침반으로 구현하며, 단순한 광고를 넘어 도시 풍경 자체를 재해석한 사례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