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호주 시드니 센트럴역 ‘역사 독점’ 옥외광고로 대규모 브랜드 경험 구현
삼성전자가 호주 시드니 중심 교통 허브를 활용한 대형 옥외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 이번 프로젝트는 제이씨데코 호주 (JCDecaux Australia)와 협업으로 진행됐다. 이번 캠페인은 시드니 센트럴역 전체를 활용하는 ‘스테이션 도미네이션’ 방식으로 집행됐다. 바닥 그래픽과 계단 래핑, 주요 동선 전반에 걸친 광고 배치를 통해 역사 전체를 하나의 브랜드 공간으로 전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