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볼 광고 전쟁은 끝났다. 그러나 맥도날드는 조용한 다음 날을 노렸다.
지난 2월 10일 슈퍼볼 광고 경쟁이 막을 내린 직후, 맥도날드가 선택한 무대는 ‘조용한 다음 날’이었다. 2월 11일 공개된 위든+케네디 뉴욕(Wieden+Kennedy NY)의 캠페인은 슈퍼볼 이후 미국 소비자의 일상에 주목했다.
지난 2월 10일 슈퍼볼 광고 경쟁이 막을 내린 직후, 맥도날드가 선택한 무대는 ‘조용한 다음 날’이었다. 2월 11일 공개된 위든+케네디 뉴욕(Wieden+Kennedy NY)의 캠페인은 슈퍼볼 이후 미국 소비자의 일상에 주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