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보드·NTT도코모, AI로 DOOH 광고주 심사 혁신…업무 효율 30% 개선 기대
💡본 글은 라이브보드 인사이트부 마케팅 디렉터 신노 코다이(真能 広大)가 인터뷰를 진행했으며, 미타니 아오이(三谷 碧)가 작성한 원문을 바탕으로 번역·재구성했다.(사진 왼쪽부터) 라이브보드 (LIVE BOARD) 미디어부 사토 아키(佐藤 晃輝), 라이브보드 미디어부 심사 담당 하타야마 유미(畠山 友美), NTT도코모 (NTTドコモ) 크로스텍 개발부 세키네 아리사(関根 ありさ), NTT도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