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외광고의 마지막 승부수는 사진이다… POP 한 장이 매체 가치를 결정한다.
프레임에 담기지 않으면 없었던 캠페인… 옥외광고업계, 성과 입증할 POP 사진 투자 확대해야
프레임에 담기지 않으면 없었던 캠페인… 옥외광고업계, 성과 입증할 POP 사진 투자 확대해야
베트남 하롱시(Ha Long) 중심부의 대표 교차로에 신규 개장한 대형 LED 전광판이 옥외광고 시장의 새로운 핵심 자산으로 부상하고 있다. SJK는 꽝닌성(Quang Ninh) 하롱시의 상징적 입지로 꼽히는 시계탑 6거리(Clock Tower Six Way Intersection) 내 신규 LED 광고 매체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도브 (Dove)가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선보인 거울형 옥외광고가 보행자의 시선을 전환시키는 체험형 캠페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일본항공 (Japan Airlines·JAL)이 기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활용한 신규 프리미엄 광고 상품을 선보이며 글로벌 고소득 여행객 공략에 나섰다.
미국 옥외광고 업계를 대표하는 주요 인사들이 올여름 런던에서 열리는 세계옥외광고협회 (World Out of Home Organization) 연례 총회에 참석한다. 세계옥외광고협회는 4월 23일, 미국 옥외광고 업계의 주요 리더 3명이 오는 6월 3일부터 5일까지 런던 힐튼 파크 레인 (London Hilton Park Lane)에서 열리는 연례 총회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참석자는 미국 최대 옥외광고 회사
세계옥외광고협회 (World Out of Home Organization, WOO)와 무빙월스 (Moving Walls)가 옥외광고 업계의 탄소중립 실행 방안을 주제로 공동 웨비나를 열고, 지속가능성을 선언 단계에서 실제 성과 측정 단계로 전환하는 해법을 제시했다. WOO는 4월 16일 회원 전용 플랫폼을 통해 지난 14일 진행된 웨비나 ‘넷제로 옥외광고를 실질적이고 측정 가능하며 상업적으로 실현 가능한
프랑스 파리 인근 르부르제 공항 (Le Bourget Airport)이 유럽 최대 비즈니스 항공 거점을 넘어 글로벌 초고액자산가를 겨냥한 프리미엄 광고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중 도달률 중심의 전통 매체와 달리 구매력과 영향력을 갖춘 핵심 소비층에게 직접 접근할 수 있다는 점에서 프랑스 광고업계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칸 라이언즈 2026이 글로벌 마케팅 시장의 새로운 흐름을 조명한다. 스포츠와 옥외광고가 더 이상 별개의 영역이 아니라 팬 경험을 중심으로 연결된 하나의 크리에이티브 생태계로 재편되고 있다는 점이다. 칸 라이언즈가 올해 처음 선보이는 라이언즈 스포츠 (LIONS Sport)는 6월 24일부터 25일까지 칼튼 호텔에서 열린다. 브랜드, 에이전시, 권리 보유사, 미디어 기업 리더들이 한자리에
세계 옥외광고 뉴스를 편하게 이메일로 받아 보는 법!
Broadsign announced that leading Australian consumer electronics retailer JB Hi-Fi is deploying the Broadsign Platform to build and scale its in-store retail media network (RMN), which spans over 200 stores across Australia. The technology will streamline operations, enabling JB Hi-Fi to seamlessly plan, execute, optimise, and measure in-store media and
DOCOMO Enters Overseas DOOH Market for the First Time
India based market research firm DataM Intelligence said the global Digital Out of Home advertising market is set for strong expansion, supported by programmatic advertising growth, smart city investment, and rapid advances in digital display technology. According to the company’s latest report, the global DOOH market was valued at
The latest ‘Outdoor to Outcome', delivers the industry's first full-funnel attribution platform, connecting OOH exposure directly to digital engagement.
미국 옥외광고 업계를 대표하는 주요 인사들이 올여름 런던에서 열리는 세계옥외광고협회 (World Out of Home Organization) 연례 총회에 참석한다. 세계옥외광고협회는 4월 23일, 미국 옥외광고 업계의 주요 리더 3명이 오는 6월 3일부터 5일까지 런던 힐튼 파크 레인 (London Hilton Park Lane)에서 열리는 연례 총회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참석자는 미국 최대 옥외광고 회사
세계옥외광고협회 (World Out of Home Organization, WOO)와 무빙월스 (Moving Walls)가 옥외광고 업계의 탄소중립 실행 방안을 주제로 공동 웨비나를 열고, 지속가능성을 선언 단계에서 실제 성과 측정 단계로 전환하는 해법을 제시했다. WOO는 4월 16일 회원 전용 플랫폼을 통해 지난 14일 진행된 웨비나 ‘넷제로 옥외광고를 실질적이고 측정 가능하며 상업적으로 실현 가능한
click image to register WOO London Congress영국 옥외광고업계 ‘빅3’ 미디어 오너 수장들이 처음으로 한 무대에 오른다. 이들은 오는 6월 3일부터 5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세계옥외광고협회 (World Out of Home Organization, WOO) 연례 총회에서 영국 옥외광고 시장의 현안을 집중 논의할 예정이다. 행사에는 제이씨데코 영국 (JCDecaux UK)의 공동 최고경영자 댈러스 와일스
click image to register WOO London Congress세계옥외광고협회 (World Out of Home Organization, WOO)가 2026년 런던에서 열리는 연례 총회를 앞두고 산업의 핵심 방향을 제시할 네 가지 전략 의제를 공개했다. 이번 총회는 1990년 이후 처음으로 런던에서 개최되는 행사로, 최근 WOO 역사상 가장 중요한 글로벌 회의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 WOO는 이번 총회를
프레임에 담기지 않으면 없었던 캠페인… 옥외광고업계, 성과 입증할 POP 사진 투자 확대해야
칸 라이언즈 2026이 글로벌 마케팅 시장의 새로운 흐름을 조명한다. 스포츠와 옥외광고가 더 이상 별개의 영역이 아니라 팬 경험을 중심으로 연결된 하나의 크리에이티브 생태계로 재편되고 있다는 점이다. 칸 라이언즈가 올해 처음 선보이는 라이언즈 스포츠 (LIONS Sport)는 6월 24일부터 25일까지 칼튼 호텔에서 열린다. 브랜드, 에이전시, 권리 보유사, 미디어 기업 리더들이 한자리에
옥외광고 사업자는 단순한 총매출보다 개별 광고판의 실제 수익성을 먼저 점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미국 광고업계에서는 보유 매체 수 확대보다 자산별 수익 구조를 정밀하게 관리하는 운영 방식이 새로운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미국에서 기업가의 책 출간이 단순한 출판 이벤트를 넘어 대형 브랜드 캠페인으로 확대되고 있다. 창업자의 철학과 성공 서사를 담은 책이 도심 핵심 매체를 통해 홍보되면서, 개인 브랜드 경쟁이 옥외광고 시장으로 확장되는 흐름이다.
베트남 하롱시(Ha Long) 중심부의 대표 교차로에 신규 개장한 대형 LED 전광판이 옥외광고 시장의 새로운 핵심 자산으로 부상하고 있다. SJK는 꽝닌성(Quang Ninh) 하롱시의 상징적 입지로 꼽히는 시계탑 6거리(Clock Tower Six Way Intersection) 내 신규 LED 광고 매체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일본항공 (Japan Airlines·JAL)이 기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활용한 신규 프리미엄 광고 상품을 선보이며 글로벌 고소득 여행객 공략에 나섰다.
프랑스 파리 인근 르부르제 공항 (Le Bourget Airport)이 유럽 최대 비즈니스 항공 거점을 넘어 글로벌 초고액자산가를 겨냥한 프리미엄 광고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중 도달률 중심의 전통 매체와 달리 구매력과 영향력을 갖춘 핵심 소비층에게 직접 접근할 수 있다는 점에서 프랑스 광고업계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공항(Frankfurt Airport)이 제3터미널 개장과 함께 대규모 신규 광고 자산을 선보이며 유럽 공항 옥외광고 시장의 새로운 프리미엄 무대를 열었다. 운영사 미디어 프랑크푸르트 (Media Frankfurt)는 총 223개의 광고 자산과 2,500㎡ 이상의 광고 면적을 갖춘 신규 미디어 포트폴리오를 공식 가동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제3터미널 개장은 유럽 최신
도브 (Dove)가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선보인 거울형 옥외광고가 보행자의 시선을 전환시키는 체험형 캠페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케아가 단순한 고객 서비스를 화제성 높은 옥외광고 캠페인으로 바꾸며 프랑스 광고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파리 생라자르역 (Gare Saint Lazare)에 설치된 이번 캠페인은 일부러 비뚤어지고 미끄러져 내려가는 듯한 광고판을 활용해 강한 시각적 인상을 남겼다. 이번 캠페인은 프랑스 광고회사 버즈맨 (BUZZMAN)이 제작했다. 광고판에는 “못이 필요하신가요?”, “나사가 필요하신가요?”, “볼트가 필요하신가요?”라는
싱가포르 교통 매체 사업자 무브 미디어(Moove Media)가 소비자의 ‘즉각적 음식 결정’이라는 행동 특성에 맞춘 옥외광고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배고픔을 느끼는 순간 소비자가 빠르게 선택을 내린다는 점에 주목해, 출퇴근 동선 중심의 매체를 집중 활용했다. 싱가포르 전역을 커버하는 버스 광고는 반복 노출을 통해 광범위한 도달을 확보하고, 세랑군 MRT 역은 외식 수요가 높은 이용객이 밀집된 지점으로 선별해 배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