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지하철에 등장한 거울처럼 빛나는 지하철 광고, 소비자를 모델로 만든 뷰티 캠페인
글로벌 뷰티 브랜드 메이블린 뉴욕(Maybelline New York)이 캐나다 주요 도시의 지하철 광고에 반사 소재를 활용해 소비자의 시선을 끌고 있다. 화장품의 광택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동시에 광고를 바라보는 소비자 자신의 모습이 비치도록 설계해 일상적인 대중교통 공간을 브랜드 경험의 장소로 바꾼 것이 특징이다. 캐나다 옥외광고 기업 패티슨 아웃도어(PATTISON Outdoor)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