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함부르크에 '더 라이트하우스' DOOH 매체 오픈...현대자동차 캠페인 진행 이현 2026-10-07 - 3분 걸림 독일 함부르크 중심가에 530㎡가 넘는 디지털 LED와 3D 라운드 코너를 갖춘 대형 디지털 옥외광고(DOOH) 매체가 새롭게 등장했다. 도시의 문화·엔터테인먼트 지역을 대표하는 장소에 대형 미디어 파사드를 구축해 브랜드가 단순히 광고를 노출하는 것을 넘어 시민들이 직접 보고 촬영하고 공유할 수 있는 체험형 광고 공간을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이 글은 무료 회원에게만 공개됩니다. 지금 회원가입 또는 로그인을 하신 후계속 읽으세요. 이메일로 로그인하기 간편하게 시작하기 카카오 아이디로 로그인하기 구글 아이디로 로그인하기 아직 가입하지 않았나요? 가입하기 이메일로 로그인 코드와 링크를 보냈습니다.메일함을 확인해주세요. 이메일 주소 형식이 잘못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