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TECH
AdTech 중심으로 재편되는 글로벌 옥외광고 업계의 변화와 기회를 분석합니다. DOOH, 데이터 측정, 자동화 광고 거래, AI 기반 타겟팅까지 옥외광고의 디지털 전환을 이끄는 핵심 기술과 시장 흐름을 심층적으로 다룹니다.
지오패스, 2026 OOH 콘퍼런스서 새 측정 기준과 AMS 파일럿 공개
미국 댈러스에서 5월11일 부터 13일까지 열리는 2026 OOH 미디어 콘퍼런스에서 지오패스 (Geopath)가 옥외광고 측정 환경 변화를 주제로 한 전문 교육 세션을 진행한다. 이번 세션은 미국 옥외광고 업계가 새로운 책임 기준과 데이터 기반 광고 집행 요구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마련됐다. 세션은 지오패스의 브라이언 쇼퍼 (Brian Schopper) 회원지원 디렉터, 크리스 루켄 (Chris
빌럽스, 글로벌 옥외광고 업계 첫 AI 총괄 선임…첸 첸 박사 승진
미국 옥외광고 대행사 빌럽스 (billups)가 글로벌 옥외광고 업계 최초로 인공지능 전담 최고 책임자를 선임했다. 옥외광고 산업 전반에 AI 기술 도입이 빨라지는 가운데, 데이터 기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선제 투자로 해석된다. 빌럽스는 20일 첸 첸 (Chen Chen) 박사를 AI 총괄 책임자(Head of AI)로 승진 발령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Kakao Mobility Unveils Seamless Campaign Strategy Linking Online and OOH Advertising Media
Kakao Mobility has outlined an ambitious plan to transform itself from a mobility service provider into a fully integrated 'Online + OOH advertising platform', combining movement data with media technology to create what it described as a seamless consumer media environment. The company said it successfully hosted its annual partner conference,
입소스가 밝힌 옥외광고 효과 측정 원칙...측정 센서 수치 아닌 '오디언스 중심 지표' 필요
옥외광고(Out-of-Home, OOH) 산업이 지금 ‘측정의 전환점’을 맞고 있다. 광고주들이 다른 미디어 채널과 동일한 수준의 책임성과 측정 기준을 OOH에도 요구하기 시작하면서 시장에는 센서나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생성되는 데이터 포인트가 많을수록 측정 품질도 높아진다는 주장들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WPP, 구글어스 AI 결합…오프라인 소비 데이터까지 읽는 차세대 마케팅 플랫폼 공개
영국 광고기업 WPP가 구글과의 클라우드·AI 협력을 확대하며, 디지털 마케팅과 현실 세계 데이터를 연결하는 새로운 마케팅 체계를 선보였다. WPP는 구글의 지리공간 인공지능 기술인 ‘구글어스 AI (Google Earth AI)’ 모델과 데이터셋을 자사 마케팅 플랫폼 ‘WPP 오픈 (WPP Open)’에 통합했다
DraftType Positions Data and AI as standard for OOH campaign in South Korea
DraftTypeSouth Korean OOH (Out of Home) Adtech company DraftType has used its first advertising technology conference to argue that Out of Home advertising should be planned and measured with the same discipline long applied to digital media. At the company’s inaugural event, 2026 First Half Advertising Technology Forum: BEYO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