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시부야를 콘서트 무대 처럼...'블랙핑크×슈퍼 드라이’ DOOH 캠페인 이현 2026-01-03 - 3분 걸림 도쿄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에서 글로벌 K-팝 그룹 블랙핑크와 아사히 음료(Asahi Beverages)가 협업한 디지털 옥외광고(DOOH) 캠페인이 공개됐다. 아사히의 대표 맥주 브랜드 ‘슈퍼 드라이(Super DRY)’를 알리기 위한 이번 캠페인은 세계 최고 수준의 유동 인구를 자랑하는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를 거대한 가상 콘서트 무대로 전환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이 글은 유료 회원에게만 공개됩니다. 지금 회원가입 또는 로그인을 하신 후계속 읽으세요. 이메일로 로그인하기 간편하게 시작하기 카카오 아이디로 로그인하기 구글 아이디로 로그인하기 아직 가입하지 않았나요? 가입하기 이메일로 로그인 코드와 링크를 보냈습니다.메일함을 확인해주세요. 이메일 주소 형식이 잘못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