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도심의 건물 외벽이 ‘기묘한 이야기’의 세계관을 펼치는 거대한 화면으로 바뀌었다. 넷플릭스 (Netflix)의 ‘기묘한 이야기’ 홍보 캠페인은 건축물에 빛과 영상을 투사하는 방식으로 작품 특유의 낯설고 긴장감 있는 분위기를 거리로 확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