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Nongshim)이 영국 런던의 대표적인 랜드마크를 배경으로 초대형 신라면 컵을 선보이는 이색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했다. 템스강과 타워브리지, 런던아이, 빅벤 등 런던을 상징하는 장소를 활용해 한국의 대표적인 라면 브랜드를 현지 소비자들에게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