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대형 유통기업 타깃(Target)이 마이애미, 애틀랜타, 로스앤젤레스 등 미국 주요 3개 도시에서 대규모 디지털 옥외광고(DOOH) 캠페인을 전개하며 브랜드 인지도 강화에 나섰다. 각 도시의 주요 상업지역에 설치된 대형 디지털 스크린을 활용해 타깃의 상징인 붉은색 과녁 로고를 소비자들에게 각인시키는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