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옥외광고 기업 클리어채널 아웃도어(Clear Channel Outdoor)가 과거 자동차 브랜드 닷선(Datsun)의 옥외광고 캠페인을 재조명하며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옥외광고의 가치를 강조했다. 수십 년 전 미국 도로변에 설치됐던 대형 광고판들이 오늘날에도 창의적인 광고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