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2000년 예술과 문화유산을 소개하는 특별전이 런던 주요 옥외광고 매체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을 만나고 있다. 영국박물관 (The British Museum)의 ‘한국: 2000년 창의의 여정(Korea: 2,000 years of creativity)’을 알리는 광고는 한국 전통 회화의 색채와 구도를 대형 디지털 화면에 담아 전시장의 문화 경험을 도심으로 확장했다.
한국의 2000년 예술, 영국 런던 전역 DOOH에 펼쳐지다
전시장 밖으로 나온 한국 문화유산…런던 도심 물들인 옥외광고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