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공을 주고받는 디지털 스크린…멀티스크린 연출로 시선 사로잡은 BMO 옥외광고 캠페인 이현 2026-06-10 - 2분 걸림 캐나다의 금융기업 BMO(Bank of Montreal)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을 앞두고 토론토 대표 상업지구인 영-던다스 스퀘어(Yonge-Dundas Square)에서 창의적인 디지털 옥외광고(DOOH) 캠페인을 선보였다. 계속 읽으시려면 지금 구독해주세요 유료 구독으로 글로벌 옥외광고 뉴스 포털를 키워주세요 월간 멤버십 ₩15,000 $12 기본 요금 유료 구독하기 3개월 멤버십 ₩30,000 $25 월간 요금 대비 33% 저렴 유료 구독하기 연간 멤버십 ₩50,000 $40 월간 요금 대비 72% 저렴 유료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