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항저우 서호 초대형 LED로 ‘블루 드 샤넬’ 캠페인…인천공항까지 확장 이현 2025-09-12 - 3분 걸림 샤넬(CHANEL)이 중국 항저우(杭州)에서 선보인 ‘블루 드 샤넬(BLEU DE CHANEL)’ 캠페인이 디지털옥외광고(DOOH)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며 주목받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서호(西湖) 인근의 초대형 ‘웨스트 레이크 스카이 스크린(West Lake Sky Screen)’을 활용해 진행됐다. 계속 읽으시려면 지금 구독해주세요 유료 구독으로 글로벌 옥외광고 뉴스 포털를 키워주세요 월간 멤버십 ₩15,000 $12 기본 요금 유료 구독하기 3개월 멤버십 ₩30,000 $25 월간 요금 대비 33% 저렴 유료 구독하기 연간 멤버십 ₩50,000 $40 월간 요금 대비 72% 저렴 유료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