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사이다 브랜드 대처스 사이다 (Thatchers Cider)가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경기 기간에 맞춰 집행한 전국 규모의 디지털 옥외광고(DOOH) 로드블록 캠페인이 스포츠 이벤트와 실시간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의 대표 사례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대처스 사이다, 잉글랜드 월드컵 열기 타고 전국 DOOH 로드블록 캠페인 전개
바우어 미디어 아웃도어 영국 (Bauer Media Outdoor UK)에 따르면, 대처스 사이다는 잉글랜드 대표팀 경기 일정에 맞춰 두 차례의 전국 단위 로드블록 캠페인을 진행했다. 로드블록은 특정 시간 동안 디지털 옥외광고 네트워크 전체를 단일 광고주가 독점하는 광고 상품으로, 단기간에 강력한 브랜드 존재감을 구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