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맨체스터 공항의 ‘원더 월’, Everyone is filled with wonder 이현 2025-03-06 - 2분 걸림 맨체스터 공항이 '원더 월'이라고 불리는 3D 아나모픽 디지털 옥외광고(DOOH) 미디어를 선보이며 여행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리버티 호스피탈리티 그룹(Liberty Hospitality Group)은 글로벌(Global)과 협력해 최신 기술을 활용한 첫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계속 읽으시려면 지금 구독해주세요 유료 구독으로 글로벌 옥외광고 뉴스 포털를 키워주세요 월간 멤버십 ₩15,000 $12 기본 요금 유료 구독하기 3개월 멤버십 ₩30,000 $25 월간 요금 대비 33% 저렴 유료 구독하기 연간 멤버십 ₩50,000 $40 월간 요금 대비 72% 저렴 유료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