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원예·식물 브랜드 우가오 (Ugaoo)가 자연 자체를 광고의 주인공으로 내세운 독창적인 옥외광고 콘셉트로 주목받고 있다.
'이 광고면은 자연을 위해 비워두었습니다'...비와 식물이 만든 옥외광고 크리에이티브
광고는 처음에는 단순한 메시지로 시작된다. 대형 광고판에는 “이 광고면은 자연을 위해 비워두었습니다(This ad space is reserved for nature)”라는 문구와 브랜드 로고만 배치됐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우기가 시작되면서 광고판의 모습은 완전히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