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스타트업 익스텐드 (Extend)가 뉴욕 지하철 광고에 7만 달러(약 1억 원)를 투입한 뒤 얻은 경험을 공개했다. 쿠샬 비야트날 (Kushal Byatnal) 익스텐드 CEO는 최근 SNS를 통해 뉴욕 지하철 옥외광고 캠페인의 효과와 한계를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