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진오스트레일리아 (Virgin Australia)가 호주와 미국을 잇는 직항 노선 개설을 단순하면서도 직관적인 옥외광고 크리에이티브로 알리며 주목받고 있다.
‘AUS’ 글자 하나로 직항 노선을 알리다…세 글자로 표현한 옥외광고 크리에이티브
버진오스트레일리아 (Virgin Australia)가 호주와 미국을 잇는 직항 노선 개설을 단순하면서도 직관적인 옥외광고 크리에이티브로 알리며 주목받고 있다.
버진오스트레일리아 (Virgin Australia)가 호주와 미국을 잇는 직항 노선 개설을 단순하면서도 직관적인 옥외광고 크리에이티브로 알리며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