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어채널 아웃도어 (Clear Channel Outdoor)가 1940년대부터 이어진 식품 브랜드 옥외광고 아카이브를 공개하며 시대를 초월하는 크리에이티브의 가치를 조명했다.
[OOH Classics]1940년대 식품 옥외광고가 보여준 크리에이티브의 변하지 않는 원칙 (5)
디지털 기술이 없던 시기에도 간결한 문구와 대형 일러스트, 제품을 중심에 둔 구성만으로 브랜드 메시지를 분명하게 전달했다.
디지털 기술이 없던 시기에도 간결한 문구와 대형 일러스트, 제품을 중심에 둔 구성만으로 브랜드 메시지를 분명하게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