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 데스티네이션: 블러드라인’, 3D 옥외광고로 공포 마케팅 극대화 이현 2025-05-25 - 4분 걸림 워너브러더스(Warner Bros.)와 뉴라인 시네마(New Line Cinema)이 개봉한 공포영화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블러드라인(Final Destination: Bloodlines)’의 마케팅에서 또 한 번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미국 최대 옥외광고 사업자 중 하나인 아웃프론트 미디어(OUTFRONT Media)와의 협업을 통해 3D 빌보드를 활용해 영화의 공포감을 극대화한 것이다. 계속 읽으시려면 지금 구독해주세요 유료 구독으로 글로벌 옥외광고 뉴스 포털ㅣGLOBAL OOH NEWS를 키워주세요 월간 멤버십 ₩15,000 $12 기본 요금 유료 구독하기 3개월 멤버십 ₩30,000 $25 월간 요금 대비 33% 저렴 유료 구독하기 연간 멤버십 ₩50,000 $40 월간 요금 대비 72% 저렴 유료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