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키 (Nike)가 영국 런던의 대형 쇼핑몰 웨스트필드 런던 (Westfield London)을 BTS 팬들을 위한 대규모 브랜드 체험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며 리테일 미디어의 새로운 활용 사례를 선보였다.
BTS의 컴백과 월드투어를 기다려온 팬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이른 가운데, 웨스트필드 런던은 단순한 쇼핑 공간을 넘어 수천 명의 팬이 모이는 문화 플랫폼으로 변모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음악 이벤트를 넘어 K-팝 팬덤의 문화적 영향력을 오프라인 공간에서 구현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