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슨 (Dyson)이 신형 ‘슈퍼소닉 트래블’ 헤어드라이어 출시를 계기로 홍콩의 바다와 서울의 하늘을 잇는 아시아 지역 통합 캠페인을 전개했다.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가 도시 상징 공간과 공항 미디어를 결합해 여행 수요층 공략에 나선 사례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