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 장면 담긴 호크니 포스터, 파리 지하철서 퇴짜…예술 표현과 공중보건 규제 충돌 김지현 2025-04-23 - 3분 걸림 프랑스 파리 지하철 당국이 예술 표현의 자유와 공중 보건 규제 사이의 갈등을 드러내는 논란에 휘말렸다. 루이비통 재단에서 열리는 세계적 화가 데이비드 호크니(David Hockney)의 회고전 홍보 포스터를 지하철 광고물로 게재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이다. 포스터에는 87세의 호크니가 담배를 들고 앉아 있는 자화상이 포함돼 있었다. 계속 읽으시려면 지금 구독해주세요 유료 구독으로 글로벌 옥외광고 뉴스 포털를 키워주세요 월간 멤버십 ₩15,000 $12 기본 요금 유료 구독하기 3개월 멤버십 ₩30,000 $25 월간 요금 대비 33% 저렴 유료 구독하기 연간 멤버십 ₩50,000 $40 월간 요금 대비 72% 저렴 유료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