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크 옥외광고'를 등에 업은 소셜 미디어 전략, 부에노스아이레스 관광 홍보로 재탄생 이현 2025-02-07 - 3분 걸림 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 관광청이 스페인 마드리드의 중심부를 화려하게 수놓았다. 현지 주민과 관광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이번 캠페인은 마드리드의 대표 거리인 그란비아에서 펼쳐졌다. 화려한 조명과 활기찬 분위기로 유명한 이 거리에 이제 아르헨티나 수도의 모습을 담은 최첨단 3D 디지털 디스플레이가 등장했다. 계속 읽으시려면 지금 구독해주세요 유료 구독으로 글로벌 옥외광고 뉴스 포털를 키워주세요 월간 멤버십 ₩15,000 $12 기본 요금 유료 구독하기 3개월 멤버십 ₩30,000 $25 월간 요금 대비 33% 저렴 유료 구독하기 연간 멤버십 ₩50,000 $40 월간 요금 대비 72% 저렴 유료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