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스포저,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 교통광고 시장 확대 김지현 2025-03-17 - 4분 걸림 미국 전역에서 대중교통 광고를 선도하는 기업 애드스포저(Adsposure)가 켄터키주 최대 대중교통 시스템인 리버시티 대중교통국(TARC, Transit Authority of River City)과 새로운 교통광고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루이빌 지역 내 버스, 쉘터, 장애인 이동지원 차량 등 TARC의 교통 인프라를 활용한 광고 기회가 확대될 전망이다. 계속 읽으시려면 지금 구독해주세요 유료 구독으로 글로벌 옥외광고 뉴스 포털를 키워주세요 월간 멤버십 ₩15,000 $12 기본 요금 유료 구독하기 3개월 멤버십 ₩30,000 $25 월간 요금 대비 33% 저렴 유료 구독하기 연간 멤버십 ₩50,000 $40 월간 요금 대비 72% 저렴 유료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