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돈나 깜짝 등장에 타임스스퀘어 주목… DOOH가 만든 새로운 ‘목적지 미디어’ 실험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가 팝스타 마돈나(Madonna)의 깜짝 등장과 함께 대형 디지털 옥외광고(DOOH) 무대로 변신했다. 워너 레코드 (Warner Records)는 LGBTQ+ 커뮤니티 플랫폼인 그라인더(Grindr)와 협력해 타임스스퀘어에서 대규모 DOOH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아웃프론트 미디어(OUTFRONT Media)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디지털 광고 매체가 활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