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 (Nissan)이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국제공항 (Nashville International Airport·BNA)을 대규모 브랜드 캠페인 무대로 활용하며 지역 생산 거점과 브랜드의 연결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닛산, 내슈빌 공항을 거대한 브랜드 무대로…‘테네시에서 만든 자동차’ 알린다
닛산 아메리카스 (Nissan Americas)는 이달부터 내슈빌 국제공항 안팎에서 테네시주와 닛산의 오랜 인연을 보여주는 대형 옥외광고 및 브랜드 체험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