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중해 스카이라인 장악…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에 DOOH 신규 설치
라벨 애드버타이징 에이전시 (Label Advertising Agency)는 알렉산드리아 코르니시 중심부인 사바 바샤(Sabaa Basha)에 프리미엄 디지털 옥외광고(DOOH) 스크린을 새롭게 론칭했다고 밝혔다.
라벨 애드버타이징 에이전시 (Label Advertising Agency)는 알렉산드리아 코르니시 중심부인 사바 바샤(Sabaa Basha)에 프리미엄 디지털 옥외광고(DOOH) 스크린을 새롭게 론칭했다고 밝혔다.
The Moodie Davitt Report has announced the winners of the fifth annual Travel Retail Superstars Awards, celebrating frontline employees and behind-the-scenes professionals who play a vital role in the global travel retail industry. The awards were created to recognize individuals whose dedication, attitude and commitment often go unnoticed but remain
리테일 미디어(Retail Media)가 글로벌 광고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분야 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다. 그러나 업계 논의는 여전히 광고 포맷, CPM 가격, 기술 스택, 영업 인력 등 전술적 요소에 집중되는 경우가 많다. 반면 실제 변화의 핵심은 보다 근본적인 구조적 수준에서 나타난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Cartier has launched a high-impact digital out-of-home campaign at Seoul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Terminal 1, positioning the luxury brand at one of the airport’s most prominent passenger zones. The campaign is displayed on a large LED screen located in the duty-free and retail area on the third floor of
호주 옥외광고 업계가 통합된 광고 효과 측정 체계인 ‘MOVE’를 공식 도입하며 데이터 기반 미디어 거래 체계 구축에 나섰다.
글로벌 기업의 지속가능성 공시 요구가 확대되면서 마케팅과 미디어 활동도 ‘스코프 3(Scope 3)’ 배출 관리 대상에 포함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에 따라 옥외광고(OOH) 산업 역시 탄소 배출 영향을 보다 투명하게 측정하고 보고해야 한다는 요구에 직면하고 있다. 동시에 이러한 변화는 광고주와의 신뢰를 높이고 상업적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로도
Why is Out-of-Home such an impactful media channel?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QR코드를 활용한 옥외광고(Out-of-Home, OOH) 캠페인이 도시 공간의 광고 매체를 디지털 서비스와 직접 연결하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브랜디드 시티즈 (Branded Cities)가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운타운(DTLA) 진입로에 위치한 대형 디지털 옥외광고 매체 ‘더 목시(The Moxy)’를 대표적인 디지털 옥외광고 매체로 소개했다.
인천국제공항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이 2025년 ASQ 고객경험 어워드(ASQ Customer Experience Awards)에서 여러 부문에 선정되며 세계 최고 수준의 공항 서비스 경쟁력을 다시 입증했다. ASQ 고객경험 어워드는 국제공항협의회 (Airports Council International, ACI World)가 매년 발표하는 공항 서비스 평가 프로그램으로, 전 세계 공항 고객 경험을 측정하는 가장 권위 있는
독일 대표 옥외광고 기업 blowUP 미디어 (blowUP media)가 2월 한 달간 유럽 주요 도시에서 전개된 대형 옥외광고 캠페인을 통해 문화·스포츠 이벤트와 연계한 브랜드 노출을 확대했다. 2월은 런던 패션위크, 카니발, 동계올림픽 등 글로벌 이벤트가 집중된 시기다. 브랜드 간 주목도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광고주들은 도심 핵심 랜드마크 매체를 활용해 존재감을
맥도날드 뉴질랜드가 브랜드 자산만으로 승부하는 초미니멀 옥외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 제품 이미지와 로고를 모두 배제하고 메뉴 이름만으로 소비자의 인식을 이끌어내는 전략이다. 뉴질랜 마케팅 전문 매체 스톱프레스(StopPress)에 따르면, 맥도날드 뉴질랜드(McDonald’s New Zealand)는 맥캔 뉴질랜드(McCann New Zealand)와 함께 전국 단위 옥외광고 캠페인 ‘유 노 웨어(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