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리뷰] 런던 시내 초대형 디지털 디스플레이
런던 서부 간선도로상에 설치된 초대형 디지털 디스플레이(digital display)가 운영되는 장면이다. 영국에서는 대부분의 옥외광고물이 규격화되어 있다. 이 동영상에 등장하는 광고물은 그 중 가장 큰 규격인 96-sheet 규격(대략 12m x 3m)이다. 미디어의 형태가 디지털이냐 아니냐와 상관 없이 대부분의 옥외광고물이 규격화되어 있는 점이 주목을 끈다. 또한 이렇게 초대형 규격의
글로벌 옥외광고(OOH)와 디지털 옥외광고(DOOH) 매체를 중심으로 미디어 구조, 운영 방식, 활용 사례를 소개합니다. | A dedicated section covering OOH and DOOH advertising media, exploring formats, environments, operations, and real-world applications across global markets.
런던 서부 간선도로상에 설치된 초대형 디지털 디스플레이(digital display)가 운영되는 장면이다. 영국에서는 대부분의 옥외광고물이 규격화되어 있다. 이 동영상에 등장하는 광고물은 그 중 가장 큰 규격인 96-sheet 규격(대략 12m x 3m)이다. 미디어의 형태가 디지털이냐 아니냐와 상관 없이 대부분의 옥외광고물이 규격화되어 있는 점이 주목을 끈다. 또한 이렇게 초대형 규격의
런던 시내의 한 버스쉘터(bus shelter)에 설치된 디지털 디스플레이(digital display)가 운영되는 장면이다. 버스쉘터는 버스 이용 승객이나 도보 통행자들이 가장 많이 접하게 되는 옥외매체 중 하나이다. 소구대상의 눈높이에 맞추어 설치되어 운영되는 이러한 디지털 디스플레이의 주목도는 매우 높은 편이다. #unitedkingdrom #영국 #london #런던 #busshelters #버스쉘터 #digitaldisplays #디지털디스플레이
세계 최고의 독립적 프로그래매틱 옥외광고 기술 기업 하이브스택(Hivestack)이 국내 최대규모의 편의점 CU의 디지털 플랫폼을 운영하는 국내 대표 디지털 마케팅 네트워크 BGF네트웍스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 파트너십을 통해 서울에 있는 CU 매장에 설치된 프리미엄 DOOH 스크린들이 하이브스택 SSP와 통합되어 국내외 광고주들에게 오픈 익스체인지와 프라이빗 마켓플레이스(PMP) 거래를 통해 프로그래매틱
전 세계 카드사의 경영이 어렵다고 한다. 업계간 경쟁은 치열해 지고, 매년 이익률은 줄다 보니, 고객에게 제공하는 혜택도 줄어 든다. 그러다 보니 예전 만큼 마케팅 홍보 예산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 한국 옥외광고 시장에서 카드사 캠페인을 찾는 것은 쉽지 않다. 하지만 쇼핑의 도시, 두바이이기 때문일까? 두바이공항에서 본 마스터카드 캠페인은 역시 달랐다. 비행기가
영국 런던 히드로공항(London Heathrow Airport) 터미널4의 출국장 Airside에 설치된 디지털 디스플레이가 운영되는 장면이다. 여러 대의 디지털 디스플레이가 천정에 거치되어 동일한 동영상 메시지를 표출함으로써 승객들의 시선을 효과적으로 끈다. #unitedkingdrom #영국 #londonheathrowairport #런던히드로공항 #digitaldisplays #디지털디스플레이
런던 지하철역(underground station)에 설치된 프로젝션 스크린(projection screen)이 운영되는 장면이다. 이 매체는 승강장에서 전동차 탑승을 기다리는 승객들이 볼 수 있도록 설치되어 있다. 따라서 전동차가 도착하면 이 매체의 운영이 중단된다. #unitedkingdrom #영국 #london #런던 #undergroundstation #지하철역 #projectionscreen #프로젝션스크린 Media Review 1 projection-screen-underground-stattion-london-uk-12th-jan-12
아랍에미레이트의 주요 옥외광고 매체사를 '캠페인 MENA'에서 잘 정리해 놓았다. 한국에서 언론 산업은 위기이다. 종합언론사 마저 어려운 환경에서, 옥외광고를 다루는 전문 언론사들도 경영상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이렇게 현상을 유지 하기도 어려운 상황에서, 새로운 기획을 CONTOUR 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에 가까운 이야기 이댜. 이런 생각을 하는 중에 '캠페인'이 만든 잡지를 보면
두바이 국제공항의 첫 인상은 ‘화려하다’ 였다. LED를 중심으로 하는 디지털 미디어 스크린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터미널 3 도착층에 위치한 곡면 LED광고매체가 인상적이다. 많은 광고매체가 도착층에 위치해 있었다. 투자를 바라는 나라의 국제공항 답게 부동산 투자 관련 상담을 하는 부스 매체가 인상적이다. 두바이국제공항 광고매체를 살펴 보자 두바이국제공항 광고매체 사업자는 제이씨데코 MENA이다.
런던 지하철역(underground station)에 설치된 프로젝션 스크린(projection screen)이 운영되는 장면이다. 이 매체는 승강장에서 전동차 탑승을 기다리는 승객들이 볼 수 있도록 설치되어 있다. 따라서 전동차가 도착하면 이 매체의 운영이 중단된다. #unitedkingdrom #영국 #london #런던 #undergroundstation #지하철역 #projectionscreen #프로젝션스크린
영국에 본사를 둔 다국적 크리에이티브 전문 광고대행사인 Mother는 2019년 Ikea가 영국 런던의 Greenwich에 새로운 매장을 오픈하는 것을 고지하는 옥외광고 캠페인을 기획 제작하였다. 이 캠페인에 사용된 옥외광고물에는 '해당 위치로부터 Ikea 매장까지 걸어가려면 몇 걸음을 걸어야 하는지' 또는 '몇 번 버스를 타면 되는지'를 표시했다. 매우 주목성이 뛰어나면서도 친환경적인 크리에이티브라고 할 수 있다.
대한민국 서울에서는 대부분의 옥외 디지털 스크린에 동영상 광고가 표출될 수 있다. 반면에 영국 런던에서는 대부분의 옥외 디지털 스크린에 정사진 이미지 광고의 표출만이 허용된다. #southkorea #한국 #unitedkingdom #영국
레오 버넷 MEA(중동 및 아프리카) 베이루트 지사에서 개발한 타이드社의 조명 빌보드는 낮에는 일반적인 빌보드 광고매체로 보입니다. 하지만 밤에는 야간 조명 사정이 열악한 베이루트의 어두운 거리를 밝히는 조명으로 활용되면서, 길거리를 환하게 밝혀 줍니다. 원문 기사 보러 가기